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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어느 생선구이집
뜬금없이 직원들이 함께 하자고 해서 다녀온 판교 어느 생선구이집. 허름한 일반적인 생선구이인줄 알았더니 고급 레스토랑을 방불케 하는 레시피… 거기에 구워져 나오는 생선의 모양새도 재법이네… 간만에 한잔 두잔 걸쳐본다. 일주일만에 처음 들어가는 쏘주라 알딸딸 하지만… . . . 모르겠다…. 맛난 안주에 씁슬하다.. .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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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직원들이 함께 하자고 해서 다녀온 판교 어느 생선구이집. 허름한 일반적인 생선구이인줄 알았더니 고급 레스토랑을 방불케 하는 레시피… 거기에 구워져 나오는 생선의 모양새도 재법이네… 간만에 한잔 두잔 걸쳐본다. 일주일만에 처음 들어가는 쏘주라 알딸딸 하지만… . . . 모르겠다…. 맛난 안주에 씁슬하다.. .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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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단어중 ‘힐링’ 이라는 단어가 참 자주 보인다. 평일에 왔었으면 좀 더 그랬을터…. 북적 북적 많은 사람들 때문에 좀 정신없긴 했지만. 그나마 힐링이 됬던 그 시간들… 날도 따스하고…. 빛도 좋고… 공기도 좋았던 그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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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 이 3줄의 말이 그렇게도 아니꼽꼬…시시꼽단 말인가… 왜 사람들은 말을 말로 듣지 않고, 한번 더 씹어 먹어야 하는 웃음거리로 알까?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주면 안될까? 왜 꼭 다시 한번 뒤집어서 자기네들 입맛에 맞추어 생각을 하는걸까…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하고, 과정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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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 주간의 파키스탄 훈자마을에서의 생활이 시작된다. 작은 동네라 특별히 볼것도 없고…구경할것도 없다……………라고 생각을 했다..ㅋㅋㅋㅋ 언제나 멍하니~ 햇살 따스한 곳을 찾아 다니며 쪼그려 앉아 있는 주민들.. 가끔 오가는 여행객들의 발걸음… 만날 보는 앞에서 높디 높은 산… 몇일 세면 다 셀수 있을만큼 몇 그루 되지 않는 나무들….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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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4월 04일… 4자가 3개씩이나 들어간 날이었구나…ㄷㄷㄷㄷㄷ 당시 영우라는 녀석과 신촌에서 소주 3병 정도 마시다가 별안간 산에 가까? 그러다가 소백산 이라는 말이 나왔고…. 곧바로 입고 온 그 옷 그대로 단양행 기차표 알아보고 갔었던 기억이다. 단양에 새벽에 도착후 담날 산에 올라갈수 있는 시간까지 기다리면서 무슨 기억도 나지 않는 민물곡기 매운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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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찾아간 호수공원 그렇게 많은 사람들. 홀로 사람. 연인들. 가족들. 모두가 사연있고, 이야기가 있겠지. 모두가 정겨운 모습들. 2010.06.20 일산호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