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야기
시골의 하루는 참 짧다
출근하는 날엔 6시30분에 일어나 6시 50분에 집을 나서고 집에 퇴근하면 19시 40분경. 씻고 밥먹고 나면 곧 10시. 자동으로 침대행. 다시 6시 30분 기상. 그러다 재택근무날인 금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뭔가 모를 일 일 일…ㅋㅋㅋㅋㅋ 일요일은 지쳐서 하루 종일 갤갤갤~~~~~ 참 일주일이 짧다. 하루도 너무 짧다. 텃밭 하나 만들고 나면 해가
시골이야기
출근하는 날엔 6시30분에 일어나 6시 50분에 집을 나서고 집에 퇴근하면 19시 40분경. 씻고 밥먹고 나면 곧 10시. 자동으로 침대행. 다시 6시 30분 기상. 그러다 재택근무날인 금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뭔가 모를 일 일 일…ㅋㅋㅋㅋㅋ 일요일은 지쳐서 하루 종일 갤갤갤~~~~~ 참 일주일이 짧다. 하루도 너무 짧다. 텃밭 하나 만들고 나면 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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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인테리어 용어 알아보기 참조 : https://ohou.se/advices/562 알아두면 좋은 인테리어 용어 정리 1편 | 오늘의집 인테리어 집꾸미기 고수들의 팁 <div>인테리어를 접하다 보면 생소한 단어들이</div><div>많이 보이실꺼에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div>사진과 함께 알아보는 대표 <span style=”font-weight:
ETC
처음 타본 SRT. 말 그대로 빠르긴 하다. 부산은 거의 3시간30분내로 주파하다니…ㄷ ㄷ ㄷ 객차내 각 자리마다 전기 컨센트가 2개씩 마련되어 있고, wifi 또한 빵빵하게 터지니 심심하지 않아 좋다. 하지만 코로나라 객차에서 뭘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니 아쉽네 ㅋㅋㅋ ㅠㅠㅠㅠㅠ 역시 기차 여행엔 맥주랑 계란이었는뎅….. 이젠 언제쯤에나 그런 추억이 있을수 있을까…
ETC
보금자리론이라는 주택금융공사(주공)에서 진행하는 대출이 있다. 주공에서 대출 승인을 해주면 시중은행에서 대출 실행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걸 승인 받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서류가 많다. 그냥 주공 홈페이지에서 말하는대로 준비하면 된다. 상세한 설명은 https://www.hf.go.kr/hf/sub01/sub02_01_01_05.do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여하튼 과연 내가 보금자리론
도시이야기
드디어 인테리어 1일차 이다. 하고 싶은건 많지만 모든걸 하게 되면 예산이 뭐 기하급수적으로 커져버리니 버리고 버리고 안하고 못하고…..그렇게 인테리어 사장님과 많은 논의 끝에 컨셉을 잡고 시작을 했다. 사장님께 딱 한마디 했다. ” 사장님 저희집의 컨셉은 화이트&우드 입니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사장님이 할것 안할것 못할것 필요없는거 참 상세히 말씀해주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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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장이 넘는 사진들은 15년도 관리하다 보니 여기저기 중복된 사진들이 많아졌다. 중복된 사진들 한두번 찾아서 삭제하는것도 일인데…이젠 정말 많은 사진들이 중복되서 솔직히 중복 사진 찾을 엄두가 나지 않던차에 검색하니 역시 좋은 앱이 있었다. https://itunes.apple.com/kr/app/duplicate-photos-fixer-pro/id963642514?mt=12 Mac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Duplicate Photos 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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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뚫어져라 보게 된다….. 왜 그렇게 뚫어져라 보냐고 하지만….. 예감일까….. 한번이라도 더 보려 얼굴이든…모니터든….뚫어지듯… 더 보게된다….. 눈물은 흐르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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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우연히 다녀온 파키스탄 훈자마을… 어디선가 본듯한 풍경…. 나중에 안 사실은…. 미야쟈키 하야호 감독이 훈자에 다녀온 이후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를 만들었다고 한다… 난 운이 좋았다. 그런데 이번에 또 안 사실은 원령공주의 모티브를 준 현실 세계가 있단다.. 일본의 야쿠시마란 섬… 일본 동남쪽 깊숙히 자리잡은 섬이란다. 방사능이 좀 거시기 하지만…. 이미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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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않은듯 흥겨운…ㅋㅋㅋㅋ 난 이런 아프리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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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방 연출 장두익 출연 배종옥, 고현정, 이미숙 방송 1992 대한민국 리뷰보기 ‘여자의 방’ 이라는 제목의 참 깔끔했던 기억의 드라마.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봤던 드라마는 물론 아니다. ㅋㅋ 하지만 중간 중간 봐도 그 드라마 만의 묘한 매력이 있었던 드라마. 기억나는 건 배우 배종옥. 왜 그의 보라색 머리나 눈화장이 인상 깊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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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전통주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올 때마다 편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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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보기 위해 눈이 있고, 소리를 듣기 위해 귀가 있듯이, 너희들은 시간을 느끼기 위해 가슴을 갖고 있단다 가슴으로 느끼지 않는 시간은 모두 없어져 버리지. 장님에게 무지개의 고운 빛깔이 보이지 않고, 귀머거리에게 아름다운 새의 노랫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과 같지. 허나 슬프게도 이 세상에는 쿵쿵 뛰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눈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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