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젠킨스 타임 스페이스 옮기기
1. jenkins 유저로 설치된 젠키스를 root계정으로 실행시켰을때 타임스페이스(저장공간)이 .jenkins 와 같이 root 폴더 아래 생성 되는 경우가 있다. 2. jenkins 중지 3. 심볼리 링크 또는 파일 copy등으로 기존 타임스페이스 폴더(저장공간)이 지워지지 않게 넉넉한 폴더로 이전. 4. 이후 젠키스를 실행시키면 초기 설정 화면 나온다. 5. 위와 같은
미분류
1. jenkins 유저로 설치된 젠키스를 root계정으로 실행시켰을때 타임스페이스(저장공간)이 .jenkins 와 같이 root 폴더 아래 생성 되는 경우가 있다. 2. jenkins 중지 3. 심볼리 링크 또는 파일 copy등으로 기존 타임스페이스 폴더(저장공간)이 지워지지 않게 넉넉한 폴더로 이전. 4. 이후 젠키스를 실행시키면 초기 설정 화면 나온다. 5. 위와 같은
미분류
두꺼비일듯 하다. 집앞 자연학습장일까 ㅋㅋ 고라니, 오색딱다구리, 오리와 그 새끼들, 두루미과 큰 새들 ㅋㅋㅋㅋ 일단 좋긴하다.
미분류
이런 코로나 정국엔 그저 사진이나 보면서 살아야지 뭐… 이젠 언제쯤에나 나가볼수 있을까. 그저 예전 사진이나 뒤적 뒤적…
미분류
벌써 2년하고도 몇개월전인가보다. 생각나는 것이라곤 더웠다…. 더웠다… 더워도 더워도 그렇게 더울수가….. 너무 더워서 그 아름다움도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생각밖엔…
도시이야기
지난 겨울초입이었을까 느낌 좋았던 집앞 산책길 이런길이라도 있다는 참 다행이다.
미분류
그러고 보니 가우디에 대한 기억도 있었다. 완공되면 다시 오겠다….아니 두번 세번 오겠다고 생각했던 곳…. 스페인….매력이란 단어와 어울리는 곳 이젠 언제쯤 가보게 될까?
미분류
이 화창했던 날이 지나고 벌써 여름. 어렸을땜 여름이 좋았지. 춥지 않아서… 하지만 지금은 겨울이 좋다. 그만큼 넉넉해진걸까. 춥고 배고팟던 시절과 지금의 호불호.
미분류
처음 두어달은 낯선 풍경으로 그리곤 현지인 처럼 살아보려 했던 베를린. 지금은 이곳에서 살고 있지만 언젠가 기회만 된다면 다시 돌아가고픈 도시. 베를린.
미분류
어디인지도 모르고 문득 들러본 바닷가. 역시 바다는 서해 또 가고싶다.
미분류
살아생전 다시 가볼 수 있을까. 저 달은 오늘도 지고 있을텐데..
미분류
그 시절엔 중선배 라고 불렀다. 아버지가 처음 여수로 이사 나와서 한동안 타셨던 배. 한평도 안돼는 사방이 막힌 취침칸에서 발도 뻗지 못하시고 주무시며 일하시던 그런 시절. 무던히도 정말 일만 하셨던 아버지. 삼형제 벌리고 있는 입에 풀칠이라도 할라치면 아들내미들 얼굴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일만 하셨을지라. 지나고 나서 말하는거지만 그때가 좋았다. 순전히 나
미분류
그렇다 이 한가지 이유였을게다. 치타 녀석을 민나고 싶었다. 오랜 꿈 아니..초음 가져본 꿈. 그걸 현실로 만든 당시 상황에 난 다시 삶을 얻었다. 그리고 지금 살아간다.
도시이야기
죽변 내 첫 직장 다시 찾아간 죽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르 두배 더 좋았다. 빛도.
도시이야기
사진기라고 히는걸 처음 구입한게 2000년도경으로 생각된다. 이후 참 많이도 사고 팔고 찍으러 다니고 나누었던것 같다. 길수록 폰카라는 것에 DSLR이 밀리고 있지만 언젠가 여유 생기면 다시 한땀 한땀 찍어 보고 싶다.
미분류
지금이야 역변해서 누군지도 모를 얼굴. 태어나 아이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알게해준 조카님. 어느세 이제 스무살 대학생이 되어버렸지만 언제까지 이 모습으로 기억한다. 이 못생긴 얼굴이 그때는 왜 그렇게 천사같이 귀여웠을까. 어머니 밀씀대로 ‘내 뼈를 갈아서 먹이더래도 사랑해줄수 있는 존재’ 그것인거라.
여행 사진 아프리카
시그마 DSLR의 색감은 참으로 오묘하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포베온 센서를 사용해보싶다. 렌즈 가격이 떨어지지 않으니….
미분류
내가 직접 키우지 않고 가끔 보는 강아지라 이쁜가. 볼때마다 마냥 귀엽다. 뜀박질 하는 모습에 자지러 질뻔… 이름은 이티 ET
미분류
그 사람 많은 산책길에 아무 거리낌 없이 한자리 차지하고 있던 녀석. 이젠 저 길을 산책할따마다 녀석을 찾곤 한다. 작년 보단 훨씬 실찐듯한 모습 보니 동네 주민들의 보실핌이 괜찮은듯 하다.
미분류
처남이 데리고 온 퍼그…이름은 이티.. 처음 볼때 부터 참 귀엽다 했는데 갈수록 더 궈엽다 ㅋㅋ
미분류
석성산 in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