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야기
양평 고로쇠 축제 그리고 꽃마당 만들기
이사온지 3주째즘에 양평 고로쇠 축제라는 것이 있다는걸 알았다. 처음엔 뭐 그저 그런 행사이겠지 했다. 축제 몇일전 이상한건 주변 개천을 평탄화를 하는게 보였다. 에잉….혹시 이게 전에 지하철 들어온다는 말이 있었다고 하던데…그것의 시작인가 하는 착각을 하고 있었는데 얼마후 그게 고로쇠 축제 때문에 주차장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라는걸 알게되었다. 아니 얼마나 큰
시골이야기
이사온지 3주째즘에 양평 고로쇠 축제라는 것이 있다는걸 알았다. 처음엔 뭐 그저 그런 행사이겠지 했다. 축제 몇일전 이상한건 주변 개천을 평탄화를 하는게 보였다. 에잉….혹시 이게 전에 지하철 들어온다는 말이 있었다고 하던데…그것의 시작인가 하는 착각을 하고 있었는데 얼마후 그게 고로쇠 축제 때문에 주차장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라는걸 알게되었다. 아니 얼마나 큰
ETC
혹시나 하는 마음에 Chat 머시기를 이용한 서비스인 카톡 서비스에 위와 같이 주문을 해밨다. 결과는…. 아….. 정말 아름답지 않은가…. 어떻게 기계가 이렇게 아름다운 시를 만들수가 있을까? 많은 글들을 학습해서 짜집기를 했든 어쨌든….정말 대단하다고 밖엔… 몇년 지나면 더한것들이 다가올듯 하다. 실로 놀라울 뿐이다.
시골이야기
고흥군 거금도에서 인생 1막 시작 1999년 07월 서울에서 인생 2막 2016년 05월 결혼후 독일에서 인생 3막 2023년 02월 26일 양평에서 인생 4마을 시작해본다. 재미있을것 같다. 마당이 있는 작은 집에서 강아지 토토와 토끼같은 마누라와 함께 오손도손 살아갈수 있을것 같다. 집도 준비됬고, 이사만 남았다. 물론 이사후 더 많은 일들이 남았다. 태양광 패널도
도시이야기
이 모든게 버섯의 아름다움이라니.
도시이야기
이름은 모르지만 아무튼 이쁜 버섯들. 이젠 어디에서 찍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그래도 이쁘다. 버섯. 평생 버섯만 찍으면 살았으면 좋겠다.
도시이야기
서해안 우리만 아는 공간 이미 올해만 서너번째 다녀오는 곳이지만 너무나 좋다. 평생토록 우리만 알고 싶다. 다음달에도….그 다음달에도 또 가고싶다. 갈수록 서해안이 좋아진다. 태안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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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안좋은 예감은 언제나 틀린적이 없다는 말이 있다. 이상했다. 뭔가 데쟈뷰가 느껴지는듯한 예감적인 느낌. 그렇다….그렇게 안좋은 예감은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현실로 다가왔다. 윤석렬이 당선되었단다. 이제 남은건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장관의 검찰조사일듯 하다. 어떤 일이 있던지간에 문재인 대통령을 법정에 세우려 할것이고, 조국 장관도 법정에 세우려 할것이다. 그렇게 그는 철저하게 숙청하려 들것이다. 5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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