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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씨가 각 커뮤니티에 올린글
투표가 끝나고 허탈함에 먹먹해 하는 각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글을 올리고 계신듯 하다. 투표 몇일전 일베와 몇 커뮤니티만 제외하고 대동단결을 이루어 ….그대로 그렇게 선거가 아름답게 끝날줄 알았는데… 결과는 윤씨 당선. 박그네 당선 됬을때 보다 사실 더 충격이 컸다. 밤세 잠 못들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설마 이기겠지…이기겠지….. 그러나 불안한 예감은 틀린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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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끝나고 허탈함에 먹먹해 하는 각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글을 올리고 계신듯 하다. 투표 몇일전 일베와 몇 커뮤니티만 제외하고 대동단결을 이루어 ….그대로 그렇게 선거가 아름답게 끝날줄 알았는데… 결과는 윤씨 당선. 박그네 당선 됬을때 보다 사실 더 충격이 컸다. 밤세 잠 못들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설마 이기겠지…이기겠지….. 그러나 불안한 예감은 틀린적이
도시이야기
도배, 장판 그리고 전등을 달고 나니 이제야 뭔가 인테리어를 한 기분이 난다. 벌써 12일째. 코로나 때문에 거의 오전 시간은 재택수업이네 뭐네 해서 작업을 못하니 오후 4시간여만 중점적으로 작업을 해서 공사기간이 하염없이 길어지고, 퀄리티도 썩 맘에 들진 않지만 그나마 인테리어 사장님을 잘 만나서 신경 많이 써주셔서 이만큼 나온것 같다. 전등 달면서
미분류
내가 직접 키우지 않고 가끔 보는 강아지라 이쁜가. 볼때마다 마냥 귀엽다. 뜀박질 하는 모습에 자지러 질뻔… 이름은 이티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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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파키스탄 국경 근처가 파수 지역이다. 파수를 둘러본 후 처음으로 장대한 빙하도 보고… 그렇게 요리조리 돌아다니다가 끊어질듯 끊어질듯 위태 위태한 어느 나무 다리를 만난다. 그 다리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알겠더라… 인디아나존스 다리…ㅋㅋ 그 지역 주민들은 그 다리에 이름을 붙였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여행객들은 그냥 인디아나 존스 다리라고 하나부다…ㅋㅋㅋㅋ 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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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젊은이들의 발목잡는 노인네들은 진심 돌아가주셨슴 한다. 우리에게 남아 있는 미래가 더 오래고…더 처절할진데… 왜 노인네들의 노망난 표에 의해 우리의 미래가 철저하게 짋발혀야 되는가…. 아…진심…. 생각없는 과거의 향수에 젖어 있는 미친 노인네들은 이만 사려져 주었슴 한다. 살아온 날들이 많으면 존경받을수 있는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지.. 왜 우리의 발목을 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