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야기
이렇게 집사가 되는가
지난 가을 집주변에 작은 고양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얼마전까지 동네에 풀어놓고 키우던 ‘해피’라던 이웃집 강아지가 차에 치여 무지개 다리를 거넌후 동네에 고양이가 다시 돌아온것이다. 사실 해피가 동네를 설쳤을땐 뱀이 자주 출몰하곤 했었다. 고양이가 없어서 였을까 고양이가 다시 돌아오고 난 뒤 부천 뱀이 전혀 나오지 않는건 물론이다. 우야튼 그렇게 보이기 시작한
시골이야기
지난 가을 집주변에 작은 고양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얼마전까지 동네에 풀어놓고 키우던 ‘해피’라던 이웃집 강아지가 차에 치여 무지개 다리를 거넌후 동네에 고양이가 다시 돌아온것이다. 사실 해피가 동네를 설쳤을땐 뱀이 자주 출몰하곤 했었다. 고양이가 없어서 였을까 고양이가 다시 돌아오고 난 뒤 부천 뱀이 전혀 나오지 않는건 물론이다. 우야튼 그렇게 보이기 시작한
시골이야기
톱밥에 접종된 표고배지 키트를 구배했다. 집에서 제일 따스한 부엌에 아이스박스에 물 조금 넣고 배지를 넣어두었더니 일주일도 못되어서 버섯들이 정글 같이 자랐다. 하지만 배지가 갈변 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표고보다는 하얗고 부드러운 버섯이 자랐다. 물론은 맛나다. 이번엔 그냥 먹고 다음엔 제대로 갈변 과정을 거챠서 차라게 해봐야겠다. #버섯키우기
Wordpress
워드프레스에서 카테고리 ID를 추출해야 하는 때가 있다. 고유주소를 변경해서 이러쿵 저러쿵 해서 알아내는 방법도 있지만 간단하게 DB에 접속해서 쿼리로 알아내면 편하더라 SELECT t.term_id, t.name, t.slug, tt.parent, tt.count FROM wp_terms t INNER JOIN wp_term_taxonomy tt ON t.term_id = tt.term_id
proxmox VE
윈도우 VM을 생성후 설치중에 설치 디스크가 검색이 안되서 해당 VM을 삭제하려고 했더니 VM 중지/종료는 물론 lvs 볼륨도 강제로 삭제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땐 수동으로 삭제해야 한다. * /etc/pve/qmu-server에서 해당 VM의 ID 설정 파일을 삭제(100번 기준) 수동으로 100번의 설정 파일을 삭제하면 proxmox 매니지먼트 화면에서는 해당 VM이 사라진걸 볼수
Linux
1. 발단 : centos나 ubuntu에서 시스템 리소스를 알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을 파일로 남기고 싶었다. 2. 예전 MRTG류 같은 온갖 모니터링툴이 이미 존재하기는 하지만 top, ps, iostat, vmstat등의 결과를 그냥 파일로 남기고 싶었다. 3. iostat와 vmstat는 5초 간격으로 저장하고 싶었다. 이때 crontab에서는 5초 간격으로 실행시키려면 sleep 5 라고 하면 되지만 12번 써야해서
Wordpress
예를 들어 A 사이트에 있었던 사진의 경로가 https://a.com/wp-content/uploads/2024/04/1.jpg 였는데 이전후에 실제로 있어야 할 경로는 https://b.com/wp-content/uploads/2024/04/1.jpg 가 되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wp 명령어를 이용해 DB에서 일괄 수정한다. 1. curl -O https://raw.githubusercontent.
ETC
아마 대부분 올림푸스 DSLR로 찍었던듯 하다. 워낙 오래된 사진들이라 …. 저런 사진들 찍으러 참 많이도 돌아댕겼던듯
알리익스프레스
잉크젯프린터기 카트리지가 비쌌었나. 2014년도에 알리에서 잉크젯 프린터기 카트리지를 구매했었나 보다. 가격이 무려 96달러였는데 나는 왜 샀었을까? 아무튼 구매목록에 있고 기억엔 없다. ㅋ
시골이야기
5도2촌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4도3촌을 하고 있다. 금요일이 마침 재택근무가 가능한터라 목요일 퇴근후 또는 금요일 오전 업무 시작전에 용인에서 1시간20분 거리에 있는 우리의 작은 시골집으로 언능 이동을 한다. 양평 향소리. 조그만 마을. 5채 정도 집들이 올망졸망 모여 있는 작은 마을. 하루 차 한대만 지나가도 뭔가 활기에 가득차 보이는 아주 조용한
Pug_ToTo
2021년06월27일 이었다. 몇일간의 흥분된 기다림의 시간. 그리고 우린 두어시간 걸리는 서울 어디메로 그 녀석을 데리러 갔다. 시커먼 얼굴에 눈은 어디에 있고, 코는 어디에 있으며, 혀만 빼꼼 보이는 녀석을 품에 안고 오는 길. 기쁨과 두려움과 희망과 설렘의 갖은 감정들이 폭발하던것을 기억한다. 그렇게 그 녀석은 우리집에 왔고, 우리품에 함께 하게 되었다. 처음
IT
1. 윈도우11 iso 다운로드 2. rufus 다운로드 4. TPM2.0 패치 regedit 실행후 아래 레지스트리 주소 검색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 아래 이름의 데이터를 새로 만들고 값은 모두 1로 설정 (DWORD(32비트) BypassTPMCheck BypassRAMCheck BypassSecureBootCheck 5. 드라이버 통합 : 드라이버 통합을 하지 않고 설치하면 설치과정중 유선 키보드와 유선 마우스가 필요함.
시골이야기
진딧물이 신경쓰이기는 한다. 잎이 마른것들이 보이고? 잎 뒷면은 시커멓게 진딧물들이 껴 있는게 보인다. 일단 오이들은 무럭 무헉 자라고 매주 데여섯개씩은 따먹을수 있겠다. 피망도 잘 자란다. 제법 열매가 보이고 언제 커서 언제ㅜ따먹을란지… 가지도 얼민큼 클지 몹시 궁금하다. 비닐하우스는 여전히 무덥다.
Wordpress
Status: Not connected Client: predis Drop-in: Valid Disabled: No Ping: Connection Exception: ERR unknown command 'SENTINEL', with args beginning with: 'slaves' '마스터 서버이름' (Predis\Response\ServerException) Errors: [ "ERR unknown command 'SENTINEL', with args beginning with: 'slaves' '\ub9c8\uc2a4\
시골이야기
작년 어디에선가 얻어왔던 딸기 두뿌리가 드디어 열매를 맺고 수확까지 하게됬다. 하지만 이게 올해 처음이지 마지막이지 싶다. 날이 너무 덥다.
naver
녀석은 참 잘잔다. 데리고 온지 현재 시점으로 3년이 다가오는 시점에도 녀석은 역시 잘 잔다. 처음 데리고 온 날 저녁에 딱 한번 하울링 이후엔 하울링 전혀 없고 놀다가 자고 , 먹고 자고, 놀다가 자고, 먹고 자고, 지금은 저녁에 집에 불끄고 누우면 다음날 아침까지 깨지 않고 계속 잔다. 간혹 자다 깨서 옆에 누운
시골이야기
이제 텃밭에 작물들이 폭발하고 있다. 고추, 오이, 호박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고, 이미 상추와 깻잎은 부족함이 없이 냠냠 아주 맛나게 먹고 있다. 상추가 대박이다. 마트에서 구입한 상추와는 비교할수 없는 아삭함과 부드러움에 감탄이 연속이다. ㅋㅋ 그리고 설마 설마 매울까 했던 청양고추가 아주 맵다. 그런데 기분 나쁘게 매운게 아니라 참 기분 좋게
ETC
화면도 작고, 터치도 안되고, 네비게이션 지도 업데이트도 안되던 꼬물중에 꼬물 이었던 네비게이션을 안드로이드 올인원으로 교체했다. 최초 1시간이면 끝났을수도 있었던 작업을 제일 큰 케이블 뭉치를 꼽지 않고 조립을 해버리는 바람에 다시 모든걸 뜯어내고 작업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불상사가 발생…..거의 3시간이 걸린것 같다. 우야튼 작업해놓고 보니 너무 좋다. 시원 시원한 화면에
시골이야기
날은 화창한데 기분이 좀 거시기 머시기 꽁깃 꽁깃 멜랑꼬리 머시기 해서 간만에 오래된 사진기 하나 들춰 메고 잠깐 동네를 둘러밨다. 어느 깊은 산중 유명한 계곡 못지 않는 개천이 조용히 흘르고 있더라. 어느 그늘 아래 바위에 걸터 앉아 멍때리는데 등뒤에서 뱀 나올까 무서워 언능 일어나 집에 돌아온다. 동네 멀지 않는 곳에
시골이야기
3일내내 비가 내렸었다. 아주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비가 내렸다. 어떤 사람들이 ‘미니장마’라고 하더라. 무섭다. 그렇다면 진짜 장마는 더 하다는 말인데… 아파트에서 맞는 장마와 마당있는 집에서 맞는 장마는 또다른 맛일듯하다. 토닥토닥 처마에 떨어지는 빗소리는 언제나 들어도 좋더라. 역시 마당있는 집에서 살아야 할듯하다. 땅 밟고 살아야지…. 맨날 아스팔트 밟고, 콘크리트위에서 자고…
시골이야기
집 곳곳에 삼지구엽초가 천지였다. 처음엔 이게 뭔가 참 이상한것들이 군락을 이루면서 자란다 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다 침목계단 만들러 왔던 아저씨들이 군침을 흘리시며 말씀하시더라. “우앙 이집엔 삼지구엽초가 자라네요???” 그때 부터 삼지구엽초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다. 음…일단 남자한테 좋덴다. 그냥 좋덴다. 음…돈 주고 파는 그 머시기 거시기보다 10배 100배는 좋덴다. 산에 올라가실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