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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귀엽다.
처남이 데리고 온 퍼그…이름은 이티.. 처음 볼때 부터 참 귀엽다 했는데 갈수록 더 궈엽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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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이 데리고 온 퍼그…이름은 이티.. 처음 볼때 부터 참 귀엽다 했는데 갈수록 더 궈엽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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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함께 엊그제 찾아갔다가 맛있고 저렴해서 또 찾아간 피자가게. 이틀만에 찾아갔는데 그사이 휴가 갔나보다. 대충 아직은 어려운 독일어지만 떠듬 떠듬 짚어보니 Urlaub 라는 단어가 있는것 보니 휴가 갔나보다. 근데 그 기간이 거진 한달. ㅠㅠ 아~~~ 순간 드는 생각은 부럽더라. 나도 언능 취업해서 저런 휴가 한번 다녀와 밨으면 좋겠다. 과연 2년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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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디카 Olympus omd M-10. 색감이야 뭐 올림푸스 이미징프로세스 소프트웨어 탓인지 다른것들과 다르지 않다. 분명 센서가 소니 아니면 파나소니 센서일텐데… 색감 바꿔놓는 이미지 프로세싱 취미는 여전하구만… 한동안 또 재미지게 찍어볼수 있겠네… 2014.08.23일 집 근처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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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던 차 훌쩍 다녀왔던 소래포구 처음 가밨지. 첫인상은 활기넘치는 재래시장의 맛이 제대로 였고… 두번째 인상은 크게 걸린 현수막의 ‘소래포구 상인은 호객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라는 문구가 무색하게 잡아끄는 상인들로 인해 화가 치밀어 오르던 ….ㅡㅡ;;; 그런 호객 행위에 용산전자 상가가 폐업을 하고….테크노마트가 줄도산을 맞았다는 것을 왜 모르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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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살지 않을것 같은 그곳에도 일하러 가는 사람들…. 아니..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허허벌판 황무지에서 도대체 무슨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 보고도 무슨 일을 하는건지 모르겠지만..아무튼 뭔가 일을 하고 있었다.. 사람들… 사람들… 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여행이라는 것을 했나보다… 정작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었을텐데… 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