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
알리익스프레스 처음 구매한 앰프.1
알리익스페스에서 처음 구매한 제품으로 기억한다. 개인통관번호를 처음 만들고 카드를 등록하고 어렵게 어렵게 주문했던 기억이다. 지금도 비슷한 앰프가 많이 나오고 있는것으로 안다. 내 기억으로는 진공관 맛보기도 되지 않는 제품이지만 그래도 이쁘다. 이만한 가격에 이만큼 이쁜 제품도 드물었지 싶다. 지금은 애석하게도 판매링크가 바껴서 다른 제품으로 연결된다.
알리익스프레스
알리익스페스에서 처음 구매한 제품으로 기억한다. 개인통관번호를 처음 만들고 카드를 등록하고 어렵게 어렵게 주문했던 기억이다. 지금도 비슷한 앰프가 많이 나오고 있는것으로 안다. 내 기억으로는 진공관 맛보기도 되지 않는 제품이지만 그래도 이쁘다. 이만한 가격에 이만큼 이쁜 제품도 드물었지 싶다. 지금은 애석하게도 판매링크가 바껴서 다른 제품으로 연결된다.
시골이야기
지난 양평 고로쇠 축젯날 뜬금없이 몇 송이 구매해서 왔던 튤립이 얼어 죽었나 싶었는데 아직 그 탱탱함을 유지하고 있다. 아니 그냥 그 얼었던것 그대로 아직도 얼어있나도 싶지만 아무튼 아직도 탱탱하게 굳건히 서 있다. 새로운 잎사귀가 나오거나 꽃망울이 펴야 이녀석이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 알수있겠다 ㅋㅋㅋ 그리고 앞마당 화단엔 이전에 사시던 할머니가 이것저것 많이
ETC
우연한 기회에 도커 로고를 가지고 만든 티슈 케이스를 가지게 되었다. 언젠가 한번 밨던 기억에 나도 하나 있었으면 했던 케이스였다. 요금 한참 도커 가지고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 차에 이런 아이템 하나 너무 재밌다. 받자마자 조립을 하고 창문 한켠에 놔두었다. 나름 멋지다. 컨테이너 디테일도 나름 정교하게 되어 있다. 살아가면서 이런 아이템 재밌다.
naver
토토와 만나고 뒷날인가 처음으로 산책을 나간 날인듯 하다. 집앞 산책길 몇분 나가는데 무서워서 벌벌벌 떨던 그 모습….ㅋㅋㅋㅋ 간식을 줘도 먹는둥 마는둥…. 한손에 안기던 그 기억들…. 세달이 지난 지금은 7.6킬로 뚱띵이가 되어서 두손으로 안기에도 벅찬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화병 깨뜨린 벌로 소파에 올려두었더니 내려오지 못하고 또 벌벌벌 ㅋㅋㅋㅋ ㅠㅠㅠㅠ 애처롭기도
도시이야기
도배, 장판 그리고 전등을 달고 나니 이제야 뭔가 인테리어를 한 기분이 난다. 벌써 12일째. 코로나 때문에 거의 오전 시간은 재택수업이네 뭐네 해서 작업을 못하니 오후 4시간여만 중점적으로 작업을 해서 공사기간이 하염없이 길어지고, 퀄리티도 썩 맘에 들진 않지만 그나마 인테리어 사장님을 잘 만나서 신경 많이 써주셔서 이만큼 나온것 같다. 전등 달면서
미분류
이런 코로나 정국엔 그저 사진이나 보면서 살아야지 뭐… 이젠 언제쯤에나 나가볼수 있을까. 그저 예전 사진이나 뒤적 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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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맥북(아이맥)간에 통화를 하려고 할때 어느 한쪽으로 전화가 걸리지 않거나 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이곳저곳 검색해봐도 다들 설정>핸드오프 부분만 껏다 켯다 하다 보면 된다고 하는 결과 많은데 백날 해봐야 안된다. ㅋㅋㅋㅋ 확인 해봐야 할거 아래와 같이 몇가지. 기본적으로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은 기본! 블루투스 on 확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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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았던 날. 근처 만두 잘 만드는 집에 가서 배 터지게 만두 먹고, 근처 세종대왕릉엘 다시 갔다. 작년에도 날씨 좋았는데 올해도 여전히 날 좋은날이었네. 참으로 한적하고 좋더라. 크게 꾸미지 않아서 더더욱 맘에 드는곳. 근처 산책길에서 돗자리 펴놓고 둬시간 쉬었다 오면 더욱 좋을듯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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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따땃하고 화창한 날이라 가만히 집에 있긴 참 거시기 하더라… 작년 새로산 사진기 들고 잠깐 나간 산보… 헐…뭔 사진기가 죄다 흔들렸냔..ㅡ.ㅡ;; 집에 와서 가만히 보아하니… 흔들림 방지(IS) 를 꺼났었구나…ㄷ ㄷ ㄷ ㄷ ㄷ 무식한게 죄라면 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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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은 않다. 어릴적 부터 꿈꿔왔던 별을 찍어보고 싶다. 천체 망원경 말이다. 아무도 없는 캄캄한 곳 찾아 찾아 가서 차가운 손 호호 불어 가며 한시간…..두시간…세시간….수백장 찍은 것들 합성해서 만드는 별사진… 말 그대로 별의 별….사진이겠다.. 과연 찍는 날이 올까? 나이 먹고…뭔 주책이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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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첫 조카님 송은지 되시겠다. 어느새 초딩 졸업을 하나보다…ㅋㅋ 정말 기어다닐 때가 몇일전 같은데 벌써…. 세상의 시간은 하~ 수상하여 이리도 빨리 빨리 지나쳐 가나보다. 요즘 졸업식은 강당에서 진행되더라…. 서글피 흐느끼는 애들도 없고…다들 그냥 저냥 시간이 언른 갔으면 하는 표정들…ㅋㅋㅋ 창문 너머 몰래 찍고 있는 삼춘을 어느새 낌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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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다하시는 모습 밨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지 않는 기득권의 세력들도 보았습니다. 앞으로 5년….아니 20년 동안은 바뀌질 않을거라는 불길한 예감은…. 그냥 혼자만의 예감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용서와 화해가 이렇게 독으로 다시금 심장을 파고들줄……ㅡㅜ..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지금의 독일과 프랑스 같이 철저하게 과거를 청산 시켜야 했었다. 반민특위 부활시켜서 제대로